자신감을 심어주다.

스크리블리 이야기

두 명의 영어 선생님이 한국 교실에서 같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아이들은 영어를 모르는 게 아니었습니다.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요셉은 서울 국제학교와 중학교에서, 데릭은 10년간 커리큘럼을 개발하며 둘 다 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시험과 암기 중심의 영어 교육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우지 못한다고.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과학과 영어를 결합한 커리큘럼. 전 세계 원어민 멘토와의 1:1 수업. 그리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추적하는 기술 플랫폼.

Monash 대학교 언어학 석사 출신의 데릭과 Wharton School 출신 기업가 요셉이 함께 만든 스크리블리는 현재 한국 전역의 아이들이 영어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Skribbli Team
Kids drawing

25,000번의 수업

판교에서 시작해서 Mission Driven 스타트업을 만들어야겠다 싶어 두 명의 창업가가 스크리블리를 만들었습니다. 스크리블리는 영어로 낙서라는 뜻이며 아이들의 창의성과 자신감이 시작되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4년간 25,000번 이상의 영어 돌봄 수업이 진행 되었으며 3년 이상 계속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많습니다.

업계 최초로 영어로 멘토링을 받는 플랫폼을 만들어 23년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1억원의 지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