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ia University
Monash University

한국 아이들만을 위해 설계된 커리큘럼

스크리블리 이야기

한국 아이들은 영어를 모르는 게 아닙니다. 말하는 법을 모르는 겁니다. 관사를 빠뜨리고, 복수형을 틀리고, 문장을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는 건 영어 실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구조적 차이에서 오는, 예측 가능한 문제입니다.

스크리블리의 커리큘럼은 그 차이에서 시작했습니다. 모나쉬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 출신 언어학자들이 한국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며 만든 커리큘럼입니다. 범용 ESL 교재를 번역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 아이들의 언어 패턴을 분석해 처음부터 설계했습니다.

STEAM영어

STEAM영어

집중: 스피킹

단계: 4

나이: 5세 - 13세

Language Arts

Language Arts

집중: 라이팅

단계: 1

나이: 5세 - 13세

INTO Workbooks

INTO Workbooks

집중: 라이팅 + 스피킹

단계: 15

나이: 5세 - 13세

From the whiteboard to reality

두명의 창업가는 교사의 경험을 가져와 도서관과 서점을 들리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 책, 그림 스타일을 하나씩 관찰하며 공부 했습니다.

컬럼비아 대학교 출신 선생님과 Sequential Learning방법을 만들고 한국 초등학생들과 6개월간 테스팅 하면서 커리큘럼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공식적으로 12명의 아이들과 연구하며 약 100명의 학생들과 교실에서 테스팅 했습니다. 8명의 한국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들과 2명의 외국 초등학교 교사의 검증을 받았습니다.

From the whiteboard to reality

판교창조허브 2022년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