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리블리 링글 틴즈 비교
한국 아이를 위한 1:1 화상영어를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스크리블리와 링글틴즈를 한 번쯤 비교해보셨을 겁니다. 본 페이지는 각 서비스의 공개된 정보 (2026년 5월 30일 기준) 를 바탕으로 스크리블리와 링글틴즈 서비스를 객관적으로 비교합니다. 각 회사의 최신 정보는 해당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항목 | 스크리블리 Skribbli | 링글틴즈 Ringle Teens |
|---|---|---|
| 서비스 대상 | 한국 아이 전용 | 글로벌 (한국,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
| 커리큘럼 | 한국 학생 맞춤 자체 개발 | 다국가 학생 대상 통합 커리큘럼 |
| 커리큘럼 개발자 | 한국에서 직접 가르친 명문대 언어학 석사 | 명문대 졸업생 |
| 창립자 배경 | 미국과 호주 출신 전직 영어 선생님들 | 비즈니스 전문가들 |
| 선생님 배정 | 전담 고정 선생님 | 매 수업 선택 |
| 수업 방식 | STEAM 기반 스피킹 중심 | 토픽 기반 튜터링 |
| 수업 시간 | 30분 | 20분 / 40분 |
커리큘럼 — 가장 중요한 차이
링글틴즈는 한국,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합니다. 여러 나라의 학생들을 위해 설계된 커리큘럼은 특정 국가 아이들의 언어적 특성을 깊이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스크리블리는 처음부터 한국 아이들만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한국 아이들이 영어를 배울 때 반복적으로 겪는 어려움 — 관사 사용, 복수형, 문장 완성 — 을 한국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친 언어학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검증하며 만든 커리큘럼입니다.
선생님 — 관계인가 선택인가
링글틴즈는 매 수업마다 튜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선생님을 경험하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스크리블리는 전담 고정 선생님 배정을 원칙으로 합니다. 선생님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친밀감이 쌓일수록 아이가 더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4년째 같은 선생님과 수업하는 학생이 그 증거입니다.
링글틴즈가 더 맞는 경우
- 초등 고학년 이상 또는 중고등학생
- 다양한 선생님을 경험하고 싶은 경우
- 스케줄 유연성이 중요한 경우
- 수업 시간 선택의 폭이 필요한 경우
스크리블리가 더 맞는 경우
- 말하기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목표인 경우
- 한국 아이 특성에 맞춘 커리큘럼을 원하는 경우
- 한 선생님과 장기적인 멘토 관계를 원하는 경우
-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는 STEAM 방식을 원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