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리블리 나오나우 비교
한국 아이를 위한 1:1 화상영어를 고민하는 부모님이라면, 스크리블리와 나오나우를 한 번쯤 비교해보셨을 겁니다. 본 페이지는 각 서비스의 공개된 정보 (2026년 5월 30일 기준) 를 바탕으로 스크리블리와 나오나우 서비스를 객관적으로 비교합니다. 각 회사의 최신 정보는 해당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항목 | 스크리블리 Skribbli | 나오나우 Naonow |
|---|---|---|
| 서비스 대상 | 한국 아이 전용 | 글로벌 (미국, 한국, UAE, 등 다국가) |
| 커리큘럼 | 한국 학생 맞춤 자체 개발 | 다국가 학생 대상 통합 커리큘럼 |
| 커리큘럼 개발자 | 한국에서 직접 가르친 명문대 언어학 석사 | 비공개 |
| 창립자 배경 | 미국과 호주 출신 전직 영어 선생님들 | 비즈니스 전문가 |
| 선생님 배정 | 전담 고정 선생님 | 전담 고정 선생님 |
| 수업 방식 | STEAM 기반 스피킹 중심 | 토픽 기반 멘토링 |
| 수업 시간 | 30분 | 25분 |
커리큘럼 — 가장 중요한 차이
나오나우는 한국, 미국, UAE 등 전 세계 아이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플랫폼입니다. 한국어, 영어, 아랍어로 사이트를 운영하며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을 받습니다.
스크리블리는 처음부터 한국 아이들만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한국 아이들이 영어를 배울 때 반복적으로 겪는 어려움 — 관사 사용, 복수형, 문장 완성 — 을 한국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친 언어학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검증하며 만든 커리큘럼입니다.
창립자 — 누가 이 회사를 만들었는가
스크리블리는 한국에서 직접 영어를 가르친 두 명의 선생님이 만든 회사입니다. 한 명은 모나쉬대학교 언어학 석사, 다른 한 명은 와튼스쿨에서 창업을 공부한 기업가 — 둘 다 한국 교실에서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시작했습니다. 본사는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에 있습니다.
나오나우가 더 맞는 경우
- 다양한 선생님을 경험하고 싶은 경우
- 짧은 수업 시간을 선호하는 경우
- 대만, 두바이 등 다른 나라 아이들 바탕으로 만들어진 커리큘럼 원하는 경우
- 스케줄 유연성이 중요한 경우
스크리블리가 더 맞는 경우
- 말하기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목표인 경우
- 한국 아이 특성에 맞춘 커리큘럼을 원하는 경우
- 한 선생님과 장기적인 멘토 관계를 원하는 경우
- 과학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는 STEAM 방식을 원하는 경우